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민주정, 플레타르키아), 독재, 공화제, 전체주의, 포퓰리즘 등 인문학 용어는 관련자도 많은 만큼 정의도 제각각, 각양각색이라 장단점이 있다. 개념이란 것은 손에 잡히지 않고 퍼지는 언어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런 개념들은 생긴지 2500년이 안된 유행어다. 애매한 개념을 두고 토론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실용적인 목적으로 소프트웨어로 이런 개념을 억지로 정의하고 흉내내려면 어렵다. 법도 판례도 고쳐간다.
2500년 전이면 기원전이라 예수도 안 태어났을 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