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고졸 천재 또는 사회적 통념을 거부하거 본인의 길을 걷는 어딘가고장나보이지만 똑똑한 사람있잖아??이런 애들이랑 진짜 창의적인 일 애너지 넘치게 한번 해보고싶다,,주변 모든 동료가 똑같은 스타일에 똑같은 길을 걸어온 사람뿐이니 노잼이노
명문대임?ㅇㅅㅇ
명문대이긴한데 서카포는 아님
꽤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