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Uocc81qn9M0&t=1164s
https://www.youtube.com/watch?v=Uocc81qn9M0&t=1164s
이런 영상하나 정도는 봐야한다고 생각함 ㅇ
최근 자연과학 관련 영상중 제일 재미있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Uocc81qn9M0&t=1164s
https://www.youtube.com/watch?v=Uocc81qn9M0&t=1164s
이런 영상하나 정도는 봐야한다고 생각함 ㅇ
최근 자연과학 관련 영상중 제일 재미있었음.
난 전자기력 배울 때부터 자기력이 전기력의 후속 생각 도구인줄 알았음. 근데 아닌것 같이 마냥 두개를 독립적으로 나눠서 설명하더라고. 그런데도 그 두개를 하나로 묶어서 두 개의 독립적인 힘이 아닌 한개의 힘만으로도 설명이 가능했던게 좀 웃겼음. 알고보니 전기력과 자기력은 매트릭스마냥 현재 프레임과 다음 프레임 사이의 거치는 하나의 프로세스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수학적 도구였던것
전기력, 자기력같은게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이 잘 됐지만 전류, 저항, 전압 등등 계산할 때에는 원리가 도저히 머릿속에서 떠오르질 않았음. 그래서 어떻게든 이해하기 위해서 도입했던게 전자가 흐르는 힘의 정도라는 척도 그 느낌적인 무언가였는데 그게 아니라는 저 베리시타움인가 저분 영상 보고서 생각이 바꼈음. 좀 신기했음
내가 뭐 대학 때려치고 택배상하차나 뛰는 백수지만 내가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었더라면 지금쯤 물리학 논문 하나 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