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 짧아서 짧게 쓴다.


대부분 문제는 개발 실력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에서 발생한다. 개발 잘 못해도 이거 잘하면 일이 쉽게 잘 풀린다. 사실 개발보다 중요하다.


일잘러 특) 고객 및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이해하고, 고객 요구사항의 허점도 금방금방 캐치해서 빠른 합의점을 찾는다.

 -> 애자일을 요구사항 수집 단계에서 최대한 돌려 개발을 최대한 적게 할 수 있도록함. 시간을 많이 아낌


일못러 특) 고객의 요구사항을 검토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건 내가 코드를 타이핑 한다는 행위이다. 나는 코드치는 사람이지 다른건 내 고려 사항이 아니다.

 -> 기획, 설계에서 좆되는걸 방치했기 때문에, 애자일을 개발에서 돌린다. 고객의 요구사항이 빈번하게 바뀐다고 생각한다. 한 프로젝트에서 개발을 n번 한다.

     개발에 쓰는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