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그런거라는건 아니지만, 일반적이라고 할만한 경향에 대해서 얘기하는거니까
안그런 사람 있거든? 이런 소리 좀 하지 말자
내 연봉에 반인 애가 나는 13000원짜리 초밥도 점심 먹는거치고 비싸게 먹는건데
2만3천원짜리 쉽게 쉽게 먹고,
나는 돈 아낄려고 놀러가는것도 이번 해에 제주도 한번 갔다온게 끝인데
애는 제주도에 스키장에 맨날 오페라에 이것저것 돈 드는 문화생활 존나게 다 하고 다니더라..
시발 나는 맨날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6시에 출근하는데
존나 삐걱거리면서 사는구만 여자들 사는거보면 진짜 속편하게 사는 것 같음..
여자의 행복은 10대20대 몰빵이라 그런듯함 나는 오히려 잔잔하게 오래가는 남자로 태어난것에 만족함
씨발 나는 맨날 깜깜하고 앞으로도 깜깜하고 걱정투성인데
여자들이 소꿉장난 같은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묵묵히 회사가 무너지지 않도록 남자들이 지탱하는 불합리를 견디고 있고 섹스라는 요소가 이 불평등한 요소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큰 역할을 하고 있음
그건 소수의 사람들만 누릴 수 있는거잖아 쌍
그 여자가 이쁘면 그렇게 살아도 되긴 함 적당한 시점에 물 먹잇감만 채가면 되니까
자아 성숙도 차이+비교 근성 때문이라고 본다 여자들중에도 너처럼 일찍 철들고 미래설계하며 건설적으로 사는 사람도 있긴있다
예쁜사람도 일하고 커리어만들고 남자 신중하게 만나고 이러기도하고 못생겼는데 생각없이 살기도하고
남자도 비슷하겠지만 여자는 이쁘고 젊은거 끝나면 끝임 ㄹㅇ
너가너무 갇혀사는거림 플렉스하면서 살아라 결혼만 포기해도 얼마든지 그여자처럼 살기가능
진짜 딱 니가 말한게 현재 젊은 세대들의 마인드를 딱 콕 찝어서 요약한 것 같다. 책임 지기 싫고 평생 애로 살겠다는거. 평생 애로 사는게 맞는 삶이냐
스님들도 결혼하지않고 자유를 택함 애인가 아닌가의 문제가아님 본인인생은 본인이 선택하는 것
가정의 무게를 체험할 일도 거의 없거니와, 남자라는 좋은 회피 요소가 있음, 마지막으로 586 세대때 만들어진 사회 자체가 모든 책임을 남성에게 전가하여서 생긴 이슈라고 생각됨 안그런 여성들도 있지만, 개발직군 밖으로 나가 돌아다녀보면 90프로 이상의 여성이 그렇다. 개발쪽은 좀 이상향 같이 다들 책임감과 지능이란게 있는게 신기하더라
너도 그렇게 살아라 법으로 금지된 것도 아니고 ㅋ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