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같은 유사과학보다야 훨씬 의미있는 분석인데..


요즘 아이들은 MBTI는 봐도


IQ는 보질 않는거 같더라..


병원에서 따로 검사해야 알 수 있게 해놨음.


본인의 능력에 따라서 할 일이 따로 있는건데. 왜 자기 자신을 알기 힘들게 하는거임. 


문제인 좌파 정부때 사라진걸로 아는데.. 중2때까지 시험도 안보고.


눈을 기린다고 세상이 사라지는게 아닌데.. 바보같은 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