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같은 유사과학보다야 훨씬 의미있는 분석인데..
요즘 아이들은 MBTI는 봐도
IQ는 보질 않는거 같더라..
병원에서 따로 검사해야 알 수 있게 해놨음.
본인의 능력에 따라서 할 일이 따로 있는건데. 왜 자기 자신을 알기 힘들게 하는거임.
문제인 좌파 정부때 사라진걸로 아는데.. 중2때까지 시험도 안보고.
눈을 기린다고 세상이 사라지는게 아닌데.. 바보같은 짓이지.
MBTI같은 유사과학보다야 훨씬 의미있는 분석인데..
요즘 아이들은 MBTI는 봐도
IQ는 보질 않는거 같더라..
병원에서 따로 검사해야 알 수 있게 해놨음.
본인의 능력에 따라서 할 일이 따로 있는건데. 왜 자기 자신을 알기 힘들게 하는거임.
문제인 좌파 정부때 사라진걸로 아는데.. 중2때까지 시험도 안보고.
눈을 기린다고 세상이 사라지는게 아닌데.. 바보같은 짓이지.
ㄹㅇㅋㅋ
좌파적 사고방식은 언제나 서민들 더 멍청하고 힘들게 만들어.. 국가의 도움 없이는 살지 못하게 만드는 큰 그림인가 싶기도 하지만...
"문제인" -> 답 말하셨음
ㄹㅇ 문제인
수능이랑 코테가 아이큐 검사임
수능을 보는 시점이면 이미 학령기가 다지나갔는데.. 거기서 안다고 뭐가 달라짐. 초등학교때부터 알아야 의미가 있지
초딩도 사실상 시험보고 줄세우기하지않음? 그게 다 간접적 아이큐검사임 상처받지 말라고 아닌척 하는거지
문제인 정권시절엔 받아쓰기도 안했음. ㅋㅋ 진짜.. 학교 놀러가는 분위기. 한글을 학교에서 가르치겠더니 방치하더라..ㅋㅋㅋ
집단으로 하는 아이큐 검사는 정확도가 떨어짐. 병원가서 1:1로 웩슬러 검사 같은 걸 받아봐야 정확한데.. 신뢰할 수 없는 검사결과를 굳이 할 필요없어서 사라진 걸로 알고있다능..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낫자나.. 병원에서 돈 주고 하라고 하면 대부분 안하지. MBTI같은걸로 진로를 정하라 그러는것보단 부족한 IQ라도 있는게 나음. 120이냐 130이냐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100미만이냐 이상이냐 이런 범주라 그정도 부정확한건 별 문제 없어요. 세상의 반은 IQ 100미만임. IQ의미는 사실 통계적 위치라서 그래. 평균이하 지능에게 머리 쓰는 일을 하라고 하면 인생이 힘든거지. 달리기 못하는 학생에게 육상선수하라는 격임.
병원에서 돈 주고 해라 = 꼭 해야할 사람만 해라..라는 거임. 예전에 혈액형 검사 같은 것도 단체로 했었는데 잘못 나와서 성인되고 나서, 신검하다가 제대로 된 혈액형 알게 된 케이스도 많았음. 실제보다 높거나, 낮게 나올 수 있는데 그 기준으로 진로를 잡아라?? 그건 진짜 위험한 발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