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 IT = 애플리케이션 개발 이것 밖에 없다고 보면됨.


그 이하 이상 전부 다 아에 기술자 자체가 거의 없다고보면된다.


왜 다른 시스템이나 기술 만들 때,


기업들이 인도 사람들이나 일본 사람들이나 외국인들 데려오는지 


다 이런 맥락 때문인 거임.


IT출판 시장만 봐도 그렇지,


한국 저자들이 쓴 책들은


언어책,웹 애플책만 90%이상이고  나머지는 전부 그나마 번역본으로 들어오거나 아에 다른 책은


번역조차안되지. 수요가 아에 없으니


당장 유튜브로 정보를 찾아봐도 한국어로 쳐보면 나오지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