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달동안 연락하다가 어제 드디어 단둘이 만났는데 보자마자 손깍지 끼고 좀 걷다가 벤치에 앉으니까 나한테 앵기면서 좋아한다고 계속 그랬는데 담날 카톡하니까 어제 걔가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대화가 정직하고 딱딱함 뭐가 진짜냐? 심지어 지금 6시간째 안읽씹중임 자기가 원래 연락 잘안본다 그렇게 얘기하긴했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같음 글고 하나 걸리는게 얘가 어제 술먹어서 술기운에 그냥 들이댄건가 싶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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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ㄹㅇ그럴때마다 ㅈ같음
익명(183.99)2023-01-08 19:28
어제 보지가 근질근질해서 기껏 불렀더니 고자새끼가 나왔네?
익명(223.38)2023-01-08 19:31
통신보안 때문
발명도둑잡기(aerohong)2023-01-08 19:38
ㅋㅋㅋ
발명도둑잡기(aerohong)2023-01-08 19:38
사람마음이라은것디 그런것이다
그래서 너무 몰아붙이는 식으로 진도를빼면안됨
그순간은 허락하더라도 집가서 곤곰히 생각해보면 부담스럽거나 후회될수도 있거든
ㄹㅇ그럴때마다 ㅈ같음
어제 보지가 근질근질해서 기껏 불렀더니 고자새끼가 나왔네?
통신보안 때문
ㅋㅋㅋ
사람마음이라은것디 그런것이다 그래서 너무 몰아붙이는 식으로 진도를빼면안됨 그순간은 허락하더라도 집가서 곤곰히 생각해보면 부담스럽거나 후회될수도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