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세상에 노래 잘부르는게 더이상 매력이 아님.


노래 잘부른다 == 그림 잘그린다 보다도 못한 존재가 되어버림.



왜냐면


그림을 잘그리는건 창작의 영역이라도 되지


노래 잘부르는건 창작의 영역조차 아니거든.


그냥 사진같이 그리기 전문가 뭐 그정도 보다도 못한 존재임.



그래 나도 솔직히 놀랐다


너 노래 잘해.


무슨 토요가수회 이런거 나가면 상도 받을수 있겠더라.



근데, 시대를 잘못타고났어


넌 1970년대에 태어났어야함.


그러면 유명 가수가 될수 있었을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