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마에 퇴사, 입사 씬에서 이렇게 박스 들고 나오는 경우 많다. 입퇴사는 인생의 중요한 사건이다. 입사는 설레고 퇴사는 시원섭섭하다. 이렇게 박스 든 사진을 보면 사람들이 뭔가 연상되는게 있을꺼다. 어디에 응용할 수 있을까?

퇴사하며 업무 자료 다 삭제하고 ‘포맷’까지 한 직원 3인조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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