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회사든 자기들의 수준에서 구인인구에게 과도한 오버스펙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가정입니다.



1. 회사의 이력 및 내력에 대해서 조사한다. 


2. 회사가 도전하는 바가 무엇인 지 결론을 내린다. 


3. 그에 대해서 조언을 할 수 있는 정도까지 지식과 소견을 구한다. 


4. 이를 놓여낼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든다. 


5. 그 결과물을 회사에 지원하면서 설명한다.



이러면 거의 대부분의 회사들에 합격할 수가 있을게 대기업도 똑같을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