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상 자체는 뚜렷함.
러스트 쓰니까 그냥 알아서 러스트 커뮤니티에서 어느정도선은 알아서 공부할줄 알고
라이브러리 쓰다가 모르면 대충 슬랙으로 얘기좀 나눠보다가 안된다 싶으면 알아서 github에다가 issue를 던지든 디스코드에다가 q&a 던지고
그러다가 회사서 쓰는 라이브러리 중, 지가 고쳐야겟다싶은 회사가 허락하니까 알아서 컨트리뷰트하고
금요일마다 week of rust나오는거 한두개정도 알아서 지가 필요한거 알아서 파밍하고
근데 안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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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되면 우리회사 기준으론 최소5는 주긴할텐데 하꼬방회사라 네라카쿠배 처럼 6정도 주긴 어렵긴하더라. 그래서 매번 페일남.
연봉얼마인지 나도 처음부터 적고싶긴한데. 우리회사의 경우엔 그걸 오피셜화 하면, 다른 직군 직원들과의 마찰때문에 오피셜하게 적지는 않는듯. 난 지금 주는 돈도 적다고 생각하는데. 3000받는 일반 사무직이 본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그건 피하고싶음.
일단 기술 자체가 인재 풀이 적을듯
근데 나도 러스트 자체를 프로덕션 태워본건 이번회사 와서 처음이라. 그냥 C/C++만 좀 다뤄보면 러스트 쓰는데는 별문제 없는듯. 중요한건 C쓰면서 아 현대언어 대비 이거 너무구린데 싶은데 좀 바뀌고싶다라는 의지가 중요한것 같긴해.
그래서 얼마줌?ㅇㅅㅇ
아 오천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