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상 자체는 뚜렷함.


러스트 쓰니까 그냥 알아서 러스트 커뮤니티에서 어느정도선은 알아서 공부할줄 알고

라이브러리 쓰다가 모르면 대충 슬랙으로 얘기좀 나눠보다가 안된다 싶으면 알아서 github에다가 issue를 던지든 디스코드에다가 q&a 던지고

그러다가 회사서 쓰는 라이브러리 중, 지가 고쳐야겟다싶은 회사가 허락하니까 알아서 컨트리뷰트하고

금요일마다 week of rust나오는거 한두개정도 알아서 지가 필요한거 알아서 파밍하고



근데 안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