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멍청하고 피곤한 한국여자.
성형외과 코디썰이랑 사진보면 와꾸는 그럭저럭 봐줄만하긴한데 정신이 정상이 아님.
일단 지능이 낮아서 자기혼자 멍청한 망상을 많이함
그러면서 유리멘탈이라서 좀만 기분 안좋으면 눈물 질질짜면서 선즙필승 시전하거나, 우울증 핑계대면서 무책임하게 도피함.
딱 만나면 피곤한 여자상임 맨날 달래줘야하고 멍청한 소리에 장단 맞춰줘야됨
차라리 학살죠르디같이 당차고 자기주장 강하고 멘탈 야무진 여자가 나음
성형외과 코디썰이랑 사진보면 와꾸는 그럭저럭 봐줄만하긴한데 정신이 정상이 아님.
일단 지능이 낮아서 자기혼자 멍청한 망상을 많이함
그러면서 유리멘탈이라서 좀만 기분 안좋으면 눈물 질질짜면서 선즙필승 시전하거나, 우울증 핑계대면서 무책임하게 도피함.
딱 만나면 피곤한 여자상임 맨날 달래줘야하고 멍청한 소리에 장단 맞춰줘야됨
차라리 학살죠르디같이 당차고 자기주장 강하고 멘탈 야무진 여자가 나음
106.101은 나 싫다면서 왜 나 차단을 안하지 이해가 안가네. 보기 싫은 갤러가 있으면 차단을 하면되지않나. 이렇게 편리한 기능이 있는데 왜 안쓰고 굳이 싫어하는 사람글 꾸역꾸역 보는 이유를 모르겠네. 나는 역겨운 짤 올리는 소아성애자 차단했는데. 그리고 나는 고정닉으로만 접속하니까 닉넴 1개만 차단하면 내 글 전혀 안보일텐데??
조르디도 귀가 엄청 얇은거 같고.. 맨날 방향이 바뀌는거 같은데.. 뭔가 평가가 이상..'-';
죠르디는 적어도 눈물 질질 짜면서 도망치지않음. 오히려 나를 죽이지못한 시련은 나를 강하게 만들뿐이다 딱 이런 강인한 마인드
무섭긴 하더라 진짜 내가 예민해서 그런지 얼마나 피곤한지 글만 봐도 한숨이 턱턱 나옴
국비 SI의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