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 여기서 창조의 고통이 극한이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봄
그래서 신이 자신의 목숨과 세상 창조를 교환했다고 봄
그리고 그곳의 피조물들이 자신의 시간과 자원을 소모하면서도 자신의 부활을 위해 열심히 안 하고 그러면 어떻게든 죽음으로 전환해서
이러면 인간이 태어난 것이 죄다 즉 원죄가 성립함
인간은 지능을 높이는 기계를 만들때까지 속죄로 노동을 바쳐야 함
그리고 아미 지구랑 비슷한 행성도 다른 은하에서 실험되었을테지만 다 실패작이고 우주에 오로지 지구만이 미션 클리어에 도달할 것 같아서 성경책도 주고 그런 힉으로 뭔가 이 프로젝트에 좀 기대가 큰 것 같음
다만 신은 자신의 레거시 코드인 lgbt가 불의의 사고를 쳐서 발전이 멈춘 상황을 극혐하고 있음
그런게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