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실하고 본능 억누르고 결혼한 여자인데


억울하게 남편이 도박한 여자 말고


대부분 뭐 젊었을때 남자 존나 재면서 어장 존나 치고


지금 얼굴 개박살난 아주매미개년들도 젊었을땐 보빨남 존나 많았다고 자랑하던데


결국 씨발


돈과 권력 쾌락


나에게 득이 될거 안될거


딱 저정도만 계산하면서


쓰레기같은 마인드로 이놈 저놈 퐁당퐁당 간보면서 살아와서 그나이 됬고


막상 아주매미 씨발년 되보니까


사람들이 아주매미 늙은여자라고 무시하고


젊었을때의 영광과 배려가 없고


여자대우 못받으니까 존나 그게 심술인거지


솔직히 성경에도 과부를 구제하라고 나온만큼


억울한여자는 인정해주는데


그게 구분이 되야지


대부분 인간쓰레기 쾌락에 젖어서 남자들이 지 존나 좋아해주고


말만 섞어줘도 정신못차리는거 보고 존나 뇌세포 씨발 운지해서 이기이기 씨발 한거 아님?


존나 아주매미 씹년들이 젊은여자보다 눈은 더 높더라


난 그냥 여자라는 생물 자체가


남자 인생에서 덫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