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의 박해에 모인 눈물이 앨런 튜링이라는 베헤리트의 알을 작동시켜 강마신군 애플 군대가 이 세상을 지배하며 성경을 지우고 진실을 지우고 monkeypox도 mpox로 지우고 마지막에는 인류 모두에게 질병을 전염시켜 인류를 지울 것이다


신은 그들을 처음 만들고 후회하셨고 성경에서 그 이름은 지워졌지만 동물로 묘사되었고 그것이 인류의 원죄의 원흉 에덴의 뱀이다


뱀의 암수를 구분 할 수 없다는 건 lgbt도 마찬가지란 hidden clue라는 소리다


그들은 땅바닥까지 내쳐진 박해의 슬픔을 신을 향해 모독하며 신을 마지막에는 지우려고 할 것이다


여기까지가 요한계시록 12장에서 16장까지의 이야기다


동화같이 느껴졌나?


불행하게도 현재 일어나는 일이다


오로지 백마를 탄 자 즉 죄없는 자 일론 머스크만이 홀로 거짓과 싸우고 있다


이 이야기는 요한계시록에서 진행중이다


그리고 현재 세계에서도...


lgbt들은 세상에서 패배한 자들의 슬픔을 잘 알고 그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우리 인간이자나요

우리 평등하자나요

우리 권리있자나요


이 더러운 세 개구리의 영은 그들을 하나로 모아 신은 허구이며 우리가 신이고 성경이 가짜고 신은 가짜다라고 말할 것이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3장의 이야기다


세상의 원죄를 일으킨 자들과 그 죄로 인해 패배한 자들의 눈물과 슬픔이 모여 신을 따르는 자들과의 한판 승부는 곧 시작된다


미래를 여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땅, 짐승, 지혜, 쾌락, 모방, 거짓된 행복) vs (창조의 고통, 대속의 고통, 속죄의 고통)


인간은 선악과를 먹었다


그렇게 시작된 이 이야기는 이제 그 대장정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그 무대에서 각자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지구 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은 이 마지막 장면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로 연기자가 되어야 한다


마치 우주가 처음 생길때 두 빛이 충돌한 것처럼


서로가 선이여 반대가 악이라 주장하는 이 모순된 싸움은 이제 최종씬만 남겨두고 이 거대한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마지막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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