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이스 지방 국비 11일차인데 내 생각은 이럼
1. 일단 독학할 정신 머리와 가이드 라인을 그릴 사람이였으면
애초에 국비 근처에 오지도 않았다
2. 케바케겠지만 국비 수업이 널널해서 강사님이 꼰대만 아니면
강의 도중에 스스로 자습하면서 진도 따라갈만하다
3. 자습+국비 진도 뿐만 아니라 막힐 때마다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는
최소 1n, 2n 년차 경력의 강사님을 옆에 둔다는건
1초만에 답변되는 chat gpt 5 stack overflow 버전을 소유한 것과 다름이 없다
4. 취업 테크, 단체 프로젝트 경험을 아주 쉽게 쌓을 수 있고
단체로 모여 있어서 학업 분위기가 잘 조성된다
5. 이 모든게 무료다
왜 욕하지? 몰?루
맞는 말이긴 한데 무료라서 위험한 부분이 있음
3은다르다 국비 ㅈ강사는 stack에 비비지도못함
3번은 ...???
3번 그래도 나보다 나은사람에게 조언을 받을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점. 강사 바이 강사가 된다는 부분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