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보다는 보상을 강조하기에 그렇다
보상은 희생 위에 세워진다
이건 체제의 문제가 아니라 이 우주 물리학이 유에서 유로 흐르기 때문이다
피조물인 인간의 발전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다
사기꾼들의 공통점은 그 희생을 안 치른다는 것에 있다
인간은 시간이 지나감과 함께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빠지는 걸 배고픔을 통해 느낀다
그것을 채우기 위해 다른 물질로 보충한다
즉 인간은 그 자체로 마이너스 상태를 향해간다
종국에는 죽음으로 가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이게 너무 고통스러우면 혹시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
체제의 모순점이 사기로 판명나면 시민혁명같은 걸로 불합리한 흡혈귀 구조를 시민에게 되돌린다
인간이 인간을 피빠는 구조가 사기고 주작이니까 이건 당연하다
계급주의는 수천 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죽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다
모두가 공평해야 한다는 공산주의의 그럴 듯한 악마의 속삭임이 시작되었다
이것이 진짜 무서운 점은 정말 이것이 천국처럼 느껴지며 몸이 달콤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평등하게 가져야 할 권리라는 법전의 말의 극한에 이르면 공산주의가 너무 당연하고 우리가 기다렸던 이데아로 우리를 구원할 에덴동산이라고 말이다
결과적으로는 지옥이었다
모두가 굶어죽고 모두가 책임을 전가했다
자본주의는 반대로 너무 차갑고 냉정한 평가로 사람을 서열화하기 시작했다
많이 생산하는 사람은 부자로 적게 생산하는 사람은 거지로 높고 낮음이 존재하고 사람들은 거지들을 무시하고 부자들을 선망하며 모두가 경쟁으로 내몰렸다
마치 중세시대의 암흑시대를 보는 것처럼 부자에게는 이 곳이 천국이었고 거지에게는 이 곳이 지옥인 천국과 지옥이 되어 온갖 감정의 소용돌이가 매일 휘몰아치는 광기가 돌아다니고 거지는 부자를 시기하고 부자는 거지를 경멸하며 어떤 하나의 큰 균열이 생기게 되었다
패자들은 그들의 슬픔이 한계치에 도달했고 그것을 눈여겨보는 이 세상에서 가장 낮은 뱀은 그 기회를 보았다 뱀은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 뱀은 공산주의나 자본주의같은 거창한 로드맵이 그의 문제는 아니다 뱀은 왜 항상 땅을 기어다녀야 했을까
이야기는 태초로 거슬러간다 선악과 이야기다 뱀은 사실 동성애자다 뱀은 암수구별이 거의 불가능한 존재. 신은 그 실패작을 레거시로 폐기하고 이성애로 다시 아담과 하와를 만들었다. 그리고 뱀은 여자를 남자와 멀어지게 하려고 선악과를 꼬드겨 맥인다. 그것은 사과였다. 인지 능력을 얻은 여자는 남자를 부끄러워 하게 되고 남자 또한 그렇게 되어 서로 나무가지로 몸을 가리고 눈을 돌리게 된다. 이 곳이 바로 음욕을 상징한다.
인지 능력이 생기자 말초신경은 달콤함과 쓴것을 구별하게 되었다. 인간이 죄를 저지르는 기본바탕에는 쓴것을 싫어하고 달콤한 것을 좋아하는 인지능력 때문이다.
그렇게 인간은 달콤한 것을 찾게 되고 쓴 것을 멀리하며 죄로 뒤덮인 세상의 포식자가 되어 신이 만든 세계를 어지럽혔다
여기까지가 죄의 시작이자 원죄와 악마의 유혹이 달콤한 근본 원인이다
왜 항상 좋은 약은 쓴가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보상은 희생 위에 세워진다
이건 체제의 문제가 아니라 이 우주 물리학이 유에서 유로 흐르기 때문이다
피조물인 인간의 발전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다
사기꾼들의 공통점은 그 희생을 안 치른다는 것에 있다
인간은 시간이 지나감과 함께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빠지는 걸 배고픔을 통해 느낀다
그것을 채우기 위해 다른 물질로 보충한다
즉 인간은 그 자체로 마이너스 상태를 향해간다
종국에는 죽음으로 가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이게 너무 고통스러우면 혹시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
체제의 모순점이 사기로 판명나면 시민혁명같은 걸로 불합리한 흡혈귀 구조를 시민에게 되돌린다
인간이 인간을 피빠는 구조가 사기고 주작이니까 이건 당연하다
계급주의는 수천 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죽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다
모두가 공평해야 한다는 공산주의의 그럴 듯한 악마의 속삭임이 시작되었다
이것이 진짜 무서운 점은 정말 이것이 천국처럼 느껴지며 몸이 달콤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평등하게 가져야 할 권리라는 법전의 말의 극한에 이르면 공산주의가 너무 당연하고 우리가 기다렸던 이데아로 우리를 구원할 에덴동산이라고 말이다
결과적으로는 지옥이었다
모두가 굶어죽고 모두가 책임을 전가했다
자본주의는 반대로 너무 차갑고 냉정한 평가로 사람을 서열화하기 시작했다
많이 생산하는 사람은 부자로 적게 생산하는 사람은 거지로 높고 낮음이 존재하고 사람들은 거지들을 무시하고 부자들을 선망하며 모두가 경쟁으로 내몰렸다
마치 중세시대의 암흑시대를 보는 것처럼 부자에게는 이 곳이 천국이었고 거지에게는 이 곳이 지옥인 천국과 지옥이 되어 온갖 감정의 소용돌이가 매일 휘몰아치는 광기가 돌아다니고 거지는 부자를 시기하고 부자는 거지를 경멸하며 어떤 하나의 큰 균열이 생기게 되었다
패자들은 그들의 슬픔이 한계치에 도달했고 그것을 눈여겨보는 이 세상에서 가장 낮은 뱀은 그 기회를 보았다 뱀은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 뱀은 공산주의나 자본주의같은 거창한 로드맵이 그의 문제는 아니다 뱀은 왜 항상 땅을 기어다녀야 했을까
이야기는 태초로 거슬러간다 선악과 이야기다 뱀은 사실 동성애자다 뱀은 암수구별이 거의 불가능한 존재. 신은 그 실패작을 레거시로 폐기하고 이성애로 다시 아담과 하와를 만들었다. 그리고 뱀은 여자를 남자와 멀어지게 하려고 선악과를 꼬드겨 맥인다. 그것은 사과였다. 인지 능력을 얻은 여자는 남자를 부끄러워 하게 되고 남자 또한 그렇게 되어 서로 나무가지로 몸을 가리고 눈을 돌리게 된다. 이 곳이 바로 음욕을 상징한다.
인지 능력이 생기자 말초신경은 달콤함과 쓴것을 구별하게 되었다. 인간이 죄를 저지르는 기본바탕에는 쓴것을 싫어하고 달콤한 것을 좋아하는 인지능력 때문이다.
그렇게 인간은 달콤한 것을 찾게 되고 쓴 것을 멀리하며 죄로 뒤덮인 세상의 포식자가 되어 신이 만든 세계를 어지럽혔다
여기까지가 죄의 시작이자 원죄와 악마의 유혹이 달콤한 근본 원인이다
왜 항상 좋은 약은 쓴가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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