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너무 제한적이라서

더 알고싶고, 더 파고싶고, 남들은 모르고 나만 아는 홍대병 느낌도 나더라.

잘생긴 신비주의 남자가 이래서 끌리는듯

(잘생긴 남자가)카톡 프사도 무심하게 비어있으면 더 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