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post, put, delete 는 웹 프로그래밍 해봤으면 알겠지만 Read, Create, Update, Delete 순서로 CRUD 통신요청입니다. 


그리고 이 CRUD 요청은 데이터베이스 자료에 관한 기본연산들입니다.


하나 다른 점은 이 통신요청이 주로 JSON 단위로 이루어져서 Object 단위로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 특성 상 이러한 요청처리는 정형화를 벗어나지를 못해서 Object 가 정해져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JSON Object 가 사항의 정보를 의미한다고 했을 때 


웹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이해관계자들 끼리의 정보공유 내용의 CRUD 가 이루어지는 곳이 웹 사이트가 되는데요? 


결국에 그렇다면 웹 사이트는 사항공유에 대한 의사의 장소가 됩니다. 


그리고 이 사항공유의 의사에 대한 사항은 정황에 대한 사항이 될 수 밖에 없어서


웹 사이트는 구체적인 하나의 정황에 대한 사항공유의 의사발휘가 반복되는 공간이 되는데요? 


결국에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UseCase 는 표현을 하자면 떠들어대는 소식통에 가장 가까운 것이 됩니다. 


그래서 웹 어플리케이션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은 


사람들에 대해서 떠벌릴 필요가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고, 


토의 주제들에 따라서 웹 사이트의 본질이 나눠질 수가 있어서 


현안에 대한 토의(사고적 주제), 실상에 대한 토의(관찰적 주제), 누군가들에 대한 토의(언급적 주제), 


사물에 대한 토의(주시적 주제), 계획에 대한 토의(발상적 주제) 등등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