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산삼 자랑’ 강민경 허세, 결국 발목 잡았다
내가 대학때 민경이란 동문 두명에게 호감이 있었다. 그런데 강민경이 얼짱이라며 뜨더니 다비치란 밴드를 만들더라. 다비치가 공식적으로 다 비친다는 뜻이라고 한다. 그런데 팬클럽명처럼 다빈치 코드가 연상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