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가슴이나 엉덩이 다리에 눈이 가는걸 막을 수 없는거.. 이거는 그래도 남자의 본능이라 어쩔수가 없다는 공감대가 좀 있는데여자같은 경우에는 남자 설거지 시키는거가 본능 아닌가요?
그건 본능이 아니라 그냥 그 여자의 심보가 못된 거 아닐까...
통수가 여자의 본능이란 소리였는데요 예를 들어 여중 여고 여초직장에서 여자들끼리 통수치고 뒷담화하는게 흔한 일 아닌가요?
남자는 허세부리는 등의 본능이 있고요 이런 본능들은 나쁘다기보단 억제하기 힘든 말 그대로 타고난 기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아.. 생각해보니까 본능인건 다들 공감대가 있는데, 발현 정도가 문제인거네요 셀프정리됨 ㄷㄷ
통수라기 보다는.. 그냥 끼리끼리 뭉치는 문화가 있고, 공공의 적을 만드는 방식으로 무리의 단합을 꾀하는 습성(?)이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이런 저런 일이 있었는데 내가 잘못했다고 발언하다니, 대기횽은 내 편이 아니었군요!? '같은 의식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