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존나 강한새기는 쌘척 안한거든
쉬운예로
진짜 조폭들 두목급이나 임원급들도 키도 작은 경우도 많고
문신 없는 경우도 많고 생긴건 걍 이웃집 아저씨 같은 경우도 많고
돈 존나 많은 남자도 일부러 여자 만날때 돈없는척 어리숙한척
존나 논리적이고 말 존나 잘하는 아가리 하나로 평정한 새끼도 여자 만날땐 존나 어리숙한 병신인척 하는새기 존나 많거든
근데 남자는 이게
군대도 갔다온 새끼들도 대부분이고
좆병신 코스프레 하는 새끼들
의외의 새끼들 존나 많이 알아서
입체적으로 다각도로 이것저것 분석하면서 평가하면서 면전에서는 예의를 "최대한" 지키려고 하거든
어떤 새끼인지는 나중에 가봐야 아는거니까
근데 보지는
나이가 30이 넘어도
군대도 안가고 군대를 언급하는건 노예 마인드 응원하는게 아니라,그만큼 별별새끼를 다 만나봤다는 취지에서 쓴것임
나도 군대 뒤지게 싫어함
근데 보지는
다양한 새끼를 한 수백명을 한곳에 모아서 길게 경험한게 없어서 그런가
진짜 코스프레 하는 새끼
연기하는 새끼
이런새끼들은 구분을 못함
그러니까 사기꾼이나 하다못해 보이스피싱한테도 존나 잘 속고
겉치레에 화려한 제비나 양아치한테도 존나 따이고
뭔가 눈에 보이는거 그 순간에 지가 느끼는 감정 그거에 모든게 몰빵이 되있는거 같음
딱 봤을때 오 이새끼는 존나 멋져보이는데? 이래도 뭔가 가슴 깊숙한곳에서
"아 씨발 근데 이새끼 뭔가 이상하긴 한테 좀 앞뒤가 안맞긴 한데? 이새끼 혹시 씹새끼인가?"
라고 생각하는건 남자의 사고방식인데
보지는 그냥
그순간 지 맘에 들고 소위말해 뻑이가면 뭐 이도저도 없는거 같더라
존나 뭔가 다각적으로 이것저것 따져가면서 깊이있는 생각이 안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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