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야 백엔드 자스 장점이 뭐임
똑같은 기능 제공하려면 결국 복잡해지는거 아닌가
자바스프링도 코틀린쓰고 웹플럭스 쓰면 언어로도 좋고 성능도 좋은디
대충 구현해서 쓰다가 버릴거 아니고서야 굳이 자스를?
혹은.. msa에서 아주 많은 종류의 작은 서비스들이 필요해서 인스턴스 한대에 들어가는 리소스를 극도로 줄여야하는거 아니고서야 굳이 자스를?
이래서야 백엔드 자스 장점이 뭐임
똑같은 기능 제공하려면 결국 복잡해지는거 아닌가
자바스프링도 코틀린쓰고 웹플럭스 쓰면 언어로도 좋고 성능도 좋은디
대충 구현해서 쓰다가 버릴거 아니고서야 굳이 자스를?
혹은.. msa에서 아주 많은 종류의 작은 서비스들이 필요해서 인스턴스 한대에 들어가는 리소스를 극도로 줄여야하는거 아니고서야 굳이 자스를?
스프링은 “힙”하지 않잖아
그럼 다른 기능을 제공해야하나요 - dc App
필요가 없으면 한국 자바왕국이 굳이 변하겠느냐는거죠
해외는 변하나요 - dc App
무슨 말이 하고싶은지부터 정리해주시면 감사
개인적인 생각: 비동기 논블록 싱글 스레드 언어가 편하게 express로 라우팅+미들웨어 방식으로 가볍고 빠르게 개발하다가 어노테이션 + 디펜던시 인젝션 덕지덕지 바른다? 그럴거면 ㅅㅂ 자바쓰지 뭐하러 노드씀?
맞말입니다 그런데 nestjs가 등장하고 인기를 얻는 이유는 express가 충족시켜주지 못한 부분을 nestjs가 충족시켜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nestjs가 일정 규모 이상의 프로젝트를 위한 웹 프레임워크로서의 방향성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nestjs가 그렇게 인기 있나...
근데 나는 결국 스프링 같은 프레임워크에서 넘어왔거나 그런 환경에서 작업한 사람들이 비슷한 프레임워크를 찾다가 nestjs를 하는 거라고 봐서 nestjs가 유일한 올바른 방향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