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가는 것은 보통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으니 그냥 대학이나 갈께요"를 의미한다.
휴학이 이것을 증명한다. 휴학은 좀 더 시간을 연장시키는 수법이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비교적 일찍 깨닫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쓸모를 찾는데 마우 어려워 한다.
대학에 간다고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학이 아니라 직장에 가야한다.
18세때 일을 시작하는 사람은 23세에 일을 시작하는 사람보다 5년 앞서는 셈이다.
대학 교육을 받아봤자 스물셋에 당신이 될 수 있는 것은 말단 사원에 불과하다
진정으로 공부하고 싶은 것이 있지 않다면 대학에 가지마라
요즘 대학은 아이러니하게 취직하려고 다니는곳임
대학가서 대충 학점채우기용 벼락치기나 하고 학점 적당히 받았으니까 공부 열심히 했네 하면서 띵가띵가 놀지만 정작 대외활동이나 인맥쌓기같은거는 안하다가 졸업하는 사람들이나 그렇지 대학교에서 만들수있는 여러 인맥이나 사회성 같은것들 절대 무시못함. 그리고 암만 IT분야라도 고졸과 대졸의 차이가 분명히 나타난다는걸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