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1차원이라 두면

개발 2차원 = 코딩 + 소통

엔지니어링 3차원 = 코딩 + 소통 + 시간


과거가 존재하는 SW에서 발생 할 수 있는 Backward Compatilbility같은 복잡도가 추가된 것이

엔지니어링인듯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