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전자공학과 , 행시하겠다 쳐 깝치다가 수년실패하고 30넘어서 웹개발 국비중임 스프링부트로 Jpa querydsl쓰고 시큐리티필터 건드려서 액세스,리프레쉬 토큰방식 인증하고 익셉션핸들러도 좀 만져놓은 rest api만들고 리액트로 웹쇼핑몰 + 파일첨부가능한 게시판 있는 사이트 짤줄알면 씹씹좆소는 아니라도 다닐만한데는 갈수있노? 학원은 8월 개강인데 자꾸 jsp 서블릿도 아니고 스크립틀릿만 시키길래 냄새 이상해서 독학중임
학교수업 열심히 듣고 엔지니어햇으면 기본 5천인데 인생 씹하드모드로 사네ㅋㅋ
행시하겠다고 몇년 깝친거때매 배운거도 다 까먹어서 관련업 죄다 면탈하고 웹개발배움
쓸데없이 리액트 건들지말고 백엔드 기술원리 cs 집중하면 중견가능
리액트 뭔가 전자공학할때 했던 하드웨어코딩할때의 느낌이 있어서 재밌음
그럼 그냥 리액트로 가셈 스프링갖다버리고
음 걍 thymeleaf로 대충 포폴만드는게낫나?? 근데 리액트 어쨌든간에 할줄만 알아도 좋은거아님?
어차피 또여기서도 남들안하는거 힙스터짓하다가 개같이 시간말릴거같은데
네카라쿠배당토야요직지심체요절 ㄱㄱ
30이면 고민 잘해야된다 젊은애들이랑 경쟁해서 제칠 자신있으면 리액트가면 좋음
자대석사하면되는걸 인생자체하드모드로가네
자대석사 가거나 반도체 국비가면 될텐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