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SI함. 하지만 주변에 솔루션, 서비스 재직자들도 있음) 


단적으로 성공한 서비스기업인 네카라쿠배당토직야에 


이런 서비스 기업의 2군들 까지 있다 치면 사실 3군부터는 DAU 작은 서비스 & 시리즈B이하의 스타트업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러면서도 기본적인 연봉 / 좋은 시니어 급 개발자 / 트렌디한 기술 스택을 갖춘곳에 


당장 채용한파임에도 불구하고 신입 입사라.... 물론 신입같지 않은 신입 실력을 가지거나 사이드 프로젝트 꾸준히 해온 좋은 학부 출신들은 종종 가는것도 봤지만


그렇다고 서비스 못가면 커리어가 쓰레기고 개발자가 아니고 이런건 아닌데.


특히 전산+SM+SI+솔루션+서비스+a... 여기서 이런 괜찮은 서비스 재직 % 따지면 전체 IT 업계 다 따졌을때 15% 내외일텐데


Okky든 디씨든 블라인드든 이상하게 이런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