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SI함. 하지만 주변에 솔루션, 서비스 재직자들도 있음)
단적으로 성공한 서비스기업인 네카라쿠배당토직야에
이런 서비스 기업의 2군들 까지 있다 치면 사실 3군부터는 DAU 작은 서비스 & 시리즈B이하의 스타트업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러면서도 기본적인 연봉 / 좋은 시니어 급 개발자 / 트렌디한 기술 스택을 갖춘곳에
당장 채용한파임에도 불구하고 신입 입사라.... 물론 신입같지 않은 신입 실력을 가지거나 사이드 프로젝트 꾸준히 해온 좋은 학부 출신들은 종종 가는것도 봤지만
그렇다고 서비스 못가면 커리어가 쓰레기고 개발자가 아니고 이런건 아닌데.
특히 전산+SM+SI+솔루션+서비스+a... 여기서 이런 괜찮은 서비스 재직 % 따지면 전체 IT 업계 다 따졌을때 15% 내외일텐데
Okky든 디씨든 블라인드든 이상하게 이런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더라
당연히 성립 안되죠 그냥 그만큼 안좋다는 소리입니다
나쁘지않은 대학 전공자인데도 주변에 서비스 간사람은 상위 10%밖에 없더라ㅠ 좀 슬프긴했어
개인적으론 서비스 갈거 아니면 개발자 왜 하나 싶습니다 딱히 장점이 없어보여서요 물론 다른거 할거 없는 사람이 어떻게든 사무직으로 취업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이게 장점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왜왔냐면 공대에서 갈 수 있는 사무직보다 초봉/연봉인상률이 높아서 옴. 스탭직하다보니 연봉 개현타와서 못하겠던데 + 문과 사무직 직종 10년뒤면 지금 40살 퇴직갈긴다보다 뉴스나오는데 더 심해질거라고 봄. 고용유연이 생기면 필수적인 사항일텐데 그때 살아남기 괜찮은 직종이라고 생각했음
일반적인 si의 개발자 수명이 어느정도일진 잘 모르겠네요 제가 사장이라면 오래는 안쓸듯
열심히 해서 3대 SI라도 이직해야지. 안좋다는거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초치진 말고 ㅋㅋ
잘하면 좋죠 저는 일반적인 si 개발자라고 했습니다 대다수는 대충 살아요
대다수 안되게 열심히 살아야지 ㅅㅂ ㅠ 내가 좀 부족해서 SI온건 맞는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