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눈치도 적당히 봐야할 때 보고 무서워하는 척도 좀 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거 없이 당당하기만 하는 경우에 그런 소리 들음. 물론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눈치를 봐야되냐??? 라고 하면 할말 없음. 적어도 내 주변에서 건들거린다는 소리 듣는 사람은 대부분 그랬음. 근데 또 그게 나쁜것 만은 아니라서 뭐 케바케임
익명(113.199)2023-01-10 19:45
답글
시발 이게 맞는 것 같다 주눅든 척을 해야 하나
익명(106.101)2023-01-10 19:51
답글
근데 그것도 타이밍 안맞으면 역효과임; 글고 형 이미 캐릭터 잡힌거 같은데 갑자기 그러는 것도 그렇고... 형 같은 캐릭터면 주눅정도까진 아니고 걍 나이 많은 사람들이랑 이야기할때는 뭐 결정하고 그러면 그 사람들 눈치 좀 봐줘서 그 사람들 원하는대로 조금 나서서 따라주면 될거 같음.
군대있을때 군대 늦게온 서른살 선임 형이 어차피 꼰대들 입장에서 평소에 싸가지 없어 보여도 자기들 말만 잘 따라주는거 같으면 싸가지고 바가지고 신경 안쓴다고 했던거 생각해보면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 같음.
남 눈치도 적당히 봐야할 때 보고 무서워하는 척도 좀 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거 없이 당당하기만 하는 경우에 그런 소리 들음. 물론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눈치를 봐야되냐??? 라고 하면 할말 없음. 적어도 내 주변에서 건들거린다는 소리 듣는 사람은 대부분 그랬음. 근데 또 그게 나쁜것 만은 아니라서 뭐 케바케임
시발 이게 맞는 것 같다 주눅든 척을 해야 하나
근데 그것도 타이밍 안맞으면 역효과임; 글고 형 이미 캐릭터 잡힌거 같은데 갑자기 그러는 것도 그렇고... 형 같은 캐릭터면 주눅정도까진 아니고 걍 나이 많은 사람들이랑 이야기할때는 뭐 결정하고 그러면 그 사람들 눈치 좀 봐줘서 그 사람들 원하는대로 조금 나서서 따라주면 될거 같음. 군대있을때 군대 늦게온 서른살 선임 형이 어차피 꼰대들 입장에서 평소에 싸가지 없어 보여도 자기들 말만 잘 따라주는거 같으면 싸가지고 바가지고 신경 안쓴다고 했던거 생각해보면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