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러들 라이브 코딩하는 방송만 봐도
아 기능 바꼈네 하고 기존 병신된 테스트 코드 그냥 다 주석처리해버리고
기능부터 구현함 ㅋ
테스트 코드란 것이 그런것이다
기능 코드가 스테이크라면
테스트 코드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콜라한잔같은 존재이다
구글러들 라이브 코딩하는 방송만 봐도
아 기능 바꼈네 하고 기존 병신된 테스트 코드 그냥 다 주석처리해버리고
기능부터 구현함 ㅋ
테스트 코드란 것이 그런것이다
기능 코드가 스테이크라면
테스트 코드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콜라한잔같은 존재이다
라이브 코딩이야 인터페이스 설계도 안하고 그냥 즉석에서 짜내려가는건데 tdd를 어케함..
그게 바로 실전임
기존에 병신이 된 테스트코드가 왜 있겠냐? 빠가사리야.
기능이 바꼈으니깐?! tdd라는게 테스트코드부터 작성하는거 아님? 근데 왜 기능코드부터 작성했을까?
걔는 tdd 안 하는 애일 수도 있고, 라이브코딩에서 테스트코드 왔다 갔다 하면 혼란하기 때문이지. 기능변경이야 말로 TDD 가 존나 편함. 신규기능이 좀 어렵지.
그런데 디버그런 하기 위해서라도 tdd 하지 않나? 넌 대체 어떻게 개발하는 거?
기능부터 만들고 시간여유 될때 테스트코드 작성함
그니까 기능 만들 대 기능 테스트는 어떻게 하냐고? main 함수 돌리고 프린트 찍어 확인하냐?
테스트를 안하는 걸 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