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자신을 죽이고 있던 거야~~~~

드디어 본래 나의 수학 실력을 찾았어

내가 드디어 나 자신이 누군지 인정하게 됐어~~~~

내가 나를 부정했던 느낌이 풀린 느낌이 들어

이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