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관리라는 미명하에 아키텍처 분리를 ㅈ대로 자유분방하게 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음
진짜 왠만한 기업들도 어차피 다들 너도 몰라? 나도 몰라? 내가 맞아? 니가 맞아? 수준이라 토론 실력이 늘었다.
그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자면 결론은 안나고, 약간 예송논쟁하면서 이게 ㅅㅂ 상복을 몇년입어야 하나하고
싸움질 하고 일안하는 선비의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기술적으로도 배우는게 참 많았음 패러다임이 다르니 저연차때는 그냥 다 해보는게 좋은것 같기도 하다
프론트엔드 어렵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