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모델이고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라고 알림이 떠서

Montrey로 업데이트를 함.


그런데 업데이트 후부터 발열이 빨리 올라오고, 충전중일때는 '이러다가.. 터지는거 아니야?' 할정도로 뜨거워짐

포트가 왼쪽 오른쪽 각각 두 개씩 달려서 총 4개인데, 하나당 수명이 3일 걸렸나

어제 기점으로 충전이 안됨. 그리고 맥북은 작업도중에 전원이 갑자기 꺼져서 안켜짐.

SMC 재설정? 이런거 다해봐도 전원이 아예 안켜짐.


그래서 애플 채팅상담을 통해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아는게 없는 거임. 그냥 하드웨어 점검을 받으라는 얘기..

도움 1도 안됐고 채팅 봇이랑 대화하는 줄.


결국 잘쓰다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맥북이 ㅂㅅ됐고

내 쌩돈을 수리비용으로 날리게 생겼고

수리비용이 ㅈㄴ 비싼 것도 ㅈ같고


이거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냐?


내 맥북은 많이 사용 하지 않아서 일주일에 1번꼴?

업데이트 전에도 ㅈㄴ 쌩쌩했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CPU든 뭐든 미쳐돌아가서

발열이 ㅈㄴ 심하게 올라갔고, 결과적으로 내부 하드웨어 어딘가에 손상이 가

전원이 아예 꺼지는 상황이 발생됐다고 추측함.


그리고 앵무새 상담사 계기로 애플에 대한 신뢰도가 급격히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