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크로스플랫폼밖에 지원이 안되는 리액트네이티브와 웹 영역을 넘어서 다른 플랫폼까지 발을 뻗고 있는 플러터,

크로스, 멀티 플랫폼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시장이 커지는 상황에서 구글이 엄청나게 밀어주는 플러터가 독점하는 상황이 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있음

바로 다트라는 녀석 때문임


js가 아무리 똥찌꺼기 같은 언어라지만 ts가 땜질을 해줬음

그래서 js 생태계가 건재한 상황에서 웹 클라이언트라는 공급이 매우 많은 직업군이 존재하는한 리액트네이티브는 꾸준히 유입되는 인원이 있을수밖에 없음

고인물이 아니라 뉴비가 유입되는 구조라는거지


물론 핵심은 코드푸시

코드푸시라는 희대의 씹사기 배포 수단을 못가지는 것도 다트의 단점이고 이는 리액트네이티브를 사용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