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교육생들 막 까는 건 아닌데 요즘 경기침체라서 상황보니까, 


국비수료하면 회사에서 취업이 되는게 보통인 것으로 생각하는 것같은데 


IT 아닌 쪽은 희망퇴직이라고 회사사정이 안 좋으니까 회사에 중요한 인물이라고 생각이 안 되면 자진해서 퇴사하는게 


재정사정이 안 좋다고 눈치주는 정도까지 나온 것같아서 


이전에도 국비수료생들 취업시켜주는게 그래도 상위권에 대해서는 관례가 있었던 것같기도 한데요? 


중소기업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게 금리인상 폭이 상당해서 대출이 어려운 것을 보니까 


IT 쪽에서도 자금난이 사업자본금이 부족한 것으로 있으면 국비수료생들도 좋게 구직시켜주기는 어려운 것같은데 


IT 특징이 사업자본금이 딱히 크게는 필요로 없어서 인건비 외에는 많이는 안 드는 것이 사실로 보여서 


국비수료생들도 그대로 관례적으로 뽑을만했던 사람들을 뽑는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