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교육생들 막 까는 건 아닌데 요즘 경기침체라서 상황보니까,
국비수료하면 회사에서 취업이 되는게 보통인 것으로 생각하는 것같은데
IT 아닌 쪽은 희망퇴직이라고 회사사정이 안 좋으니까 회사에 중요한 인물이라고 생각이 안 되면 자진해서 퇴사하는게
재정사정이 안 좋다고 눈치주는 정도까지 나온 것같아서
이전에도 국비수료생들 취업시켜주는게 그래도 상위권에 대해서는 관례가 있었던 것같기도 한데요?
중소기업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게 금리인상 폭이 상당해서 대출이 어려운 것을 보니까
IT 쪽에서도 자금난이 사업자본금이 부족한 것으로 있으면 국비수료생들도 좋게 구직시켜주기는 어려운 것같은데
IT 특징이 사업자본금이 딱히 크게는 필요로 없어서 인건비 외에는 많이는 안 드는 것이 사실로 보여서
국비수료생들도 그대로 관례적으로 뽑을만했던 사람들을 뽑는지는 모르겠네요.
헉
그게아님. 아직 중소기업 흔히 ㅈ소기업 생태를 몰라그럼. ㅈ소는 늘 인력난임. 왜냐 짧으면 1년 길면 2~3년 채우고 다 도망감. 그런데 프로젝트는 계속 유지보수하고 대표도 돈벌라면 새로운 나랑장터 계약 따서 개발납품 해야됨. 그래서 그냥 멋모르는 국비생들 싸게 뽑아서 쓰고 갈아치우고 하는거. 아무리 취업문 좁아졌다해도 이런 ㅈ소기업 취업문읏
항시개방중임.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든거지. 이렇게 ㅈ소라고 부르는곳도 대표가 포트폴리오 잘 포장해서 국가 지원받고 그럼. 신입 1년 연봉지원 이런거 있음. 그래서 월급못줄 재정상태 회사는 ㅈ소도아니고 그냥 구명가게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