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각보다 실제 투입 업무의 코드들은 매우 지저분함..
여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꽤 있음


2. 선임자들이랑 의사소통이 상당히 안됨..
같은 언어로 서로 다른 말 하고 있음..


3. 실제 개발업무보다 무서운게 깃헙 푸시랑 테스트 등의 개발 환경에 적응하는거임..

특히 깃헙은 많이 힘든데
다른곳 개발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모르겠는데
여기는 충돌나는 순간 폐급됨..

그래서 브랜치 안나누고
프로젝트 두세개 같이 돌리면서 누가 기능 완료했다 그러면 그때마다 번갈아서 함.. 로테이션이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