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내얘기... ㄹㅇ 아무것도 모르는시절에 학원에서 추천해줘서 들어간곳인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정부에서 내 인건비에 해당하는 지원금 월 200씩 지원받고 있었음


거기다가 나몰래 3년차로 뻥튀기시켜서 내 맨먼스 단가가 400정도였던걸로...


그래서 결국 내월급 180만원주고 남은 420만원을 사장새끼가 꿀꺽 처먹은거였음 


그래놓고 맨날 돈없다고 하소연하던데 ㄹㅇ 역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