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 애비 뒤짐(살면서 본적 별로 없음)
애미는 집나갔다 들음
그래서 어릴때부터 고모네서 살았음
일반고에서 롤이랑 1베만하며 병신처럼 살다가
20살때 지방 전문대 입갤
대7학에서 여친 사귀었는데 바람 나서 대7학 때려치고 던파 별운검 14강이던거 15강 지르다 터트리고 샷건 쳐서 키보드 부수고 집에 있는 화초 다 깨부숴버림 북 딱
고모네 아들ㅇㅇ(내가 형이라 부른던 사람인데 나이차가 꽤 있었음)이 키워주고 재워주고 대7학까지 보내줬더니 이따구로 사냐면서 나 존나 팸
가족들한테 니애미? 박고 가출함
반지하 원룸 입갤해서 앞으로 살아갈 궁리함
답은?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그동안 받은거 내놓으라고 가족들
"통수" 치는것 우51흥 이기 응 아잇 푸르르
그래서
고모한테 기초수급자 급여 받은거 내놓으라고 법원가서 법률 상담받고 법정 고소 때림
고모련측에서 300만원 받아냄 우51흥~야미~
거의 재벌집 막내아들급 복수 북 딱! 흔드러라잇
독립 입갤 주민센터에서 교육 받는거 있는데 어릴때부터 알고 지낸 여고1딩이랑 사귀게됨
그년 고등학교가 인천이라 인천에 방잡고 같이 살음 이때가 20살ㅇㅇ
일하면서 사장들 주휴수당 안주는거로 노동청 찌르면서 살다보니 4년 지나감
군대가기 싫어서 저체중 유지하느라 일 제대로 못하다 보니 돈이 쪼들려 여친이랑 맨날 싸움
여친이 인형 눈 붙이는거 도와달라 했는데 피곤해서 안도와줌
여친 일하러 나갈때 여친이 모아둔돈으로 롤 스킨 flex~
24살때 공ㆍ21익훈련소 들어감 근데 동기들 아무도 나 여친 있는거 안믿고 조롱해서 총기난사로 죽이고 싶었음
한달이 지나고 수료식날 여친한테 헤어지잔 카톡 오고 싹 차단 당함
무 슨 일인지 알아보니 입대전 같이 롤하던 남자가 꼬셔서 바람난거
그렇게 잠수이별 당하고 공ㆍ213익 생활 시작함 고등학교 공ㆍ317익이었는데 2주정도 다니다 도저히 정신적으로 못버티겠어서
담당관이랑 상담받음
근데 내가 고아라고 군대 올 필요 없다는거 알게됨
애비는 초3때 뒤졌고 보호자인 애미가 친권포기한다고 가정 법원에서 ㅈㄹ해서 ㅇㅇ
허탈하고 좆같지만 25살때 취업성공패키지로 제과제빵 교육 받음
근데 20대 초반 여자년은 동네 빵집 취직시켜주고 나는
형편 안좋으니 기숙사 있는 빵공장 들어가라고 학원 과장이 추천해주길레 느1금마 응우옌 박고 잠수탐
이일로 인해서 취업생계급여 잘리고 50~60씩 나오던 기생수급여 20으로 떡락함
월세 통신비 못내고 윽액거리다 친구한테 300 빌리고 매일 피시방가서 마비노기 롤체 롤하다 월세 못내고 쫓겨남
노숙하면서 지내다 기생수비 모인거로 고시원 반년 잡음
근데 일 안하고 생계급여 들어온거 피방만 다니다 쫒겨남
햇살론으로 코로나때 600 대출 받은거로 버티고
여캠한테 후원하다 돈다써서 쫓겨남
현재 빌어먹으면서 노숙중
반전은 애미 애비가 친부가 아니고
고모년이 일할 사람 키우려고 대식이 하나 입양해서 키우던거
가스라이팅 뒤지게 당하고 투자는 못받으면서 커서
앰생으로 자라버림 ㅜㅜ
가끔 대기업 오너들의 사생아 아닐까란 상상하면서
길거리 구걸중 우18흥~
노숙 꿀팁 역 화장실에서 폰 충전하기 전기 야미~
폰 요금정지 당해도 선불 요금제로 우81흥~
ㅇ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