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을 진로로 잡은 계기가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해킹관련 영상이 많이 떠서 나도 저런거 하고싶다 생각이 들어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 시작한게 중2였음. 그 후로 백준이라는 것을 알게되서 그거를 했음 근데 처음해보고 구현도 너무 어려웠어서 쉬운 문제도 거의 다 인터넷 답지 보고 이해함.
그러다가 중3때 롤에 빠져서 프로그래밍 손 놓음.
고1되고 학교에서 진로 적으라길래 다른 분야는 생각도 못해봤고 과거에 ps경험도 있고 초딩때부터 이쪽에 관심 많아서 컴공과 썼음. 그리고 10월달에 코로나 걸려서 오랜만에 집에서 ps 쭉함(5~60문제 정도 별로 안한듯)
개발은 안해봤고 ps도 사실 그렇게 재밌는지는 모르겠음. 그나마 티어 딸딸이로 재미 느끼는것 같은데 내가 과연 프로그래밍 분야가 적성에 맞는걸까? 다른 분야는 생각도 안해봤고 내가 여태 해본 경험중 그나마 현실적이고 생산적인 분야로 흥미를 느낀것이 이쪽같긴 한데 잘 모르겠음...
그러다가 중3때 롤에 빠져서 프로그래밍 손 놓음.
고1되고 학교에서 진로 적으라길래 다른 분야는 생각도 못해봤고 과거에 ps경험도 있고 초딩때부터 이쪽에 관심 많아서 컴공과 썼음. 그리고 10월달에 코로나 걸려서 오랜만에 집에서 ps 쭉함(5~60문제 정도 별로 안한듯)
개발은 안해봤고 ps도 사실 그렇게 재밌는지는 모르겠음. 그나마 티어 딸딸이로 재미 느끼는것 같은데 내가 과연 프로그래밍 분야가 적성에 맞는걸까? 다른 분야는 생각도 안해봤고 내가 여태 해본 경험중 그나마 현실적이고 생산적인 분야로 흥미를 느낀것이 이쪽같긴 한데 잘 모르겠음...
ㅇㅇ 적성 아님 접고 빨리 다른 일 알아봐
ㅠㅠ 근데 진짜 의도 없이 궁금해서 묻는건데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생각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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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 수준의 티어임
땔깜 ㅎㅇ
씨발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