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해결책 말해줘봤자
해결책을 실행을 할려면
그만한 깜냥과 강한 심장,깡따구,모험심이 있어야 하는데
여자는 그런게 없다
결국
끝없이 고민을 말하면서 감정쓰레기통으로 전락할뿐임
계속해서 똑같은 고민을 말해서 똑같은 해결책을 말하니
남자입장에서 존나 열받아서 짜증한번 내면 왜 짜증내냐고 내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냐고
그지랄함
결국 돈을 포기못해서,정면승부를 할 각오가 안되서,내가 다칠걸 각오하고 공격할 깜냥이 안되니까 그러는 거면서
결국 논리 ,상식 버리고 나 그냥 죽는다,생각하고 나도 다칠거 각오하고 쳐야 뭐가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건데
"에라 모르겠다 씨발 가자"
이런 마인드가 여자 태생적으로 없는데 뭘 어쩌란거임?
남자새끼가 계속 하소연할수도 있는데 어리면 ㅇㅇ
그러면 쌍욕박으면서 결국 너가 정면승부로 맞다이로 결국엔 해결할 문제다
계집처럼 징징대지마라 씨발새기야
이러면 대부분 알아들음
근데 보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진짜 답도 없다
나중에 알고보니까 해결책을 이미 알고있는 경우도 있는데
태생이 새가슴이고 결국 돈을 사회적 시선을 포기못해서 둘다 가지려고 하는거더라
걍 보지에게 해결책을 주거나 보지랑 무언가를 토론하고 논의한다는것 자체가 존나 그냥 쓸데없는 개짓거리다
뻘짓을 하더라도
시간은 버리더라고 그 순간 기분은 좋고 여운이 남아야 하는데
이건 씨발 보지랑 대화하고 해결책 말해주고 그 이후의 시간은
시간도 버리고 ,정신도 다치고,인간혐오도 생기고 기분도 좆같고 서로 좆같은 관계로 전락할 뿐임
여자와 남자는 작동원리가 달라. 여자가 말하는 고민은 해결을 원하는 게 아니고 공감을 요구하는 거다. 공감이 필요한 거에 해결책을 제시하니까 서로 힘든거야. 감정쓰레기통 역할이 당연히 하기 힘드니까 그걸 원하는거다. 그냥 힘들었구나. 하고 다른 걸로 말돌리거나 해라. 진짜 친해지고 싶으면 받아주고 아니면 쌩까
ㄴ 이거 남자들은 거의 몰라서 해결책만 제시하느라 서로 엇나가더라. 타고난 알고리즘이 다를 뿐이다. 누군 우월하고 누군 열등한 게 아니다. 네가 훌륭한 사회의 일원인만큼 여자도 자기 한몫하는 사람이다. 남자만 있었다면 군대사회나 다름없이 서열매기면서 전쟁으로 땅따먹기나 하다 다죽어나갔을지도 모른다.
ㄴ 공감도 능력의 일종이라 남자의 본능대로인 해결하려는 의지를 좀 죽이고 공감해주는 척하면 그거에 또 잘끌리는 여자들이 은근 많다. 솔직히 선수들은 공감능력이 높다고 보면 된다.
ㄴ 오체불만족 저자 아냐? 팔다리가 없는데도 바람 잘도피고 중국에서도 다리없는 남편과 한쪽 손 없는 아내가 서로 도우며 잘살다가 남편이 결국 바람폈다. 이런 사람들도 어떻게든 여자는 꼬신다. 여자탓 말고 너 자신을 알고 여자를 알면 여자는 넘어오게 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