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사겼는데
고딩때랑은 또 다른 기분인게
뭔가 맨날 부모님이랑 누나 말 듣고 자라서 그런가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책임지고 이런 행동들이
좀 두렵고 무서움
예를 들어서 여친이랑 관계를 한다던지
데이트를 한다던지 할땐 좋은데
하고 나서 집에 오면 기분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