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시작할 때 "여기까지 하면 취직 되겠지?" 이런 생각을 하면 평생 좆소에서 못 빠져나오는거.
프로그래머는 평생 공부해야하기 때문임.
자기는 비정공자니까 정공자들한테 개발릴거라고 한계 정하는 것도 하면 안된다. 정공자새끼들 실속 들여다보면 ㄹㅇ 좆도 없음
나는 인하대 컴공 졸업했고 지금은 중견 다니는데 배우는 것에 차이가 있을 뿐이고 이걸 공부하면 되는거임.
걍 무엇을 하던간에 스스로 한계 짓는 것 좀 그만해라. 진심 어린 조언이다.
공부를 시작할 때 "여기까지 하면 취직 되겠지?" 이런 생각을 하면 평생 좆소에서 못 빠져나오는거.
프로그래머는 평생 공부해야하기 때문임.
자기는 비정공자니까 정공자들한테 개발릴거라고 한계 정하는 것도 하면 안된다. 정공자새끼들 실속 들여다보면 ㄹㅇ 좆도 없음
나는 인하대 컴공 졸업했고 지금은 중견 다니는데 배우는 것에 차이가 있을 뿐이고 이걸 공부하면 되는거임.
걍 무엇을 하던간에 스스로 한계 짓는 것 좀 그만해라. 진심 어린 조언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속성으로 끝낼 수 있는 왕도를 자꾸 찾음 그니까 저기까지 하면 시간낭비같으니까 여기까지 하면 되는줄 아는거
그게 정말 안타까운거 같음 ㄹㅇ 로드맵 이딴거 찾아보거나 커리큘럼 찾아보는거 정말 의미 없음. 걍 공부 많이하고 체화시키면 이게 다 경력이고 이득이 되는건데
그런 생각 갖고 뭘 하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좆소취업은 거르고 시작했을듯
공익 근무하면서 친해진 동생 커피 한잔에 주말마다 과외해주는데 애가 의욕도 있고 이해도 빠른데 주변에 친구들 식당에 취직하거나 자격증 따서 중소기업 취직하거나, 가족들이 압박하는거 때문에 많이 불안해함
근데 내가 느낀건 불안해하는건 정상인거같음 비빌 언덕있는 금수저들 아닌 이상에야 사회나오면 다 불안해하더라 취준생도 불안해하고 회사 다니는 사람들도 그 안에서 불안해하고 나이먹고 경력 쌓여도 노후때문에 불안해하고
사람 인생이 자기가 계획한 대로만 가질 않고, 조금 돌아서 와도 그 돌아온 길 만큼 성장하는건데 무슨 알피지 게임마냥 미리 스탯이랑 스킬트리를 정해놓고 1포인트도 손해 없이 최적의 길로 갈려고 하는거 보면 참 안타까움... 인생 그렇게 돌아가는거 아닌데... 뭐하러 별 의미도 없는거에 저리도 절박하게 질문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맞아 손해보지 않으려는 마음 = 리스크 절대 안가지려고 하는거 = 성장불가
생각만 하는 사람한테는 리스크가 리스크로만 보이지만 실은 리스크처럼 보이는 모든 것들은 가능성을 여는 유일한 열쇤데 말이야.. 그래서 리스크를 리스크로 보는 사람들은 결국 떠밀려서 리스키한 길로 들어서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못해서 거기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조차 놓치게 되고 스스로 시간을 허비했다고 생각하는 루프에 빠지고 삶이 서글퍼짐
와 비전공이 전공 까는 글인 줄 알았더니 글의 주제가 모는 사람의 성장이었네 ㅋㅋ 오해햇다가 바로 개추 ㅇㅅㅇㅋ
댓글까지 종합하면 비단 프로그래머 꿈꾸는 비전공자말고도 많은 한국인들이 놓치는 실수같은건데
자바스프링도 포함이냐
맞말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