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컴공과 학점 4점대
정보처리기사 있는게 끝임
할줄아는건 스프링으로 게시판 만들기가 끝임
아무 경험도 없는데 si나 갈지 모르겠고
포기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나 하는게 맞을까
근데 공시도 쉬운게 아닌데 모르겠다 뭘해야할지
지방대 컴공과 학점 4점대
정보처리기사 있는게 끝임
할줄아는건 스프링으로 게시판 만들기가 끝임
아무 경험도 없는데 si나 갈지 모르겠고
포기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나 하는게 맞을까
근데 공시도 쉬운게 아닌데 모르겠다 뭘해야할지
개발 적성맞으면 하면됨
si 최적화 인재다
진지하게 si가면 뻥튀기 안하는곳 많냐? 대부분 뻥튀기한다 그래서..
뻥튀기 하는 곳인지는 가보기 전엔 모르니 그냥 하늘에 빌어라
그냥 사람인에 si검색해서 면접보러가면되냐?
그럴거면 컴공은 왜갔노
그러게 이제와서 보니까 이거 포기하면 할게없다..
그정도면 충분하구만 비전공자에 자격증없고 국비 6개월만 듣고 취업하는 놈들도 있는데
포폴도 허접하고 si가면 뻥튀기 하고 그러냐?? 좆소가기가 두렵다
나랑 비슷한 고민하고 있네.. 자꾸 막연히 미래가 두려움.. 할 줄 아는거라곤 강의 보고 따라 만든 게시판 내꺼로 만들지도 못하고 몇달뒤면 휘발돼서 사라질 지식들,, 끊임없이 유입되는 비전공자 웹개발자들 내가 이들보다 잘할 자신이 있는가? 자신할 수 없음.. 또 경제 상황은 계속 안좋아져 신입 개발자의 문틈은 점점 좁아지는데 내가 이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나보다 잘하는 사람도 많을텐데,, 이러면서 다른쪽으로 눈 돌리게 되는데 다른곳도 별반 다를게 없더라 다시 전공한게 아까워서 돌아오게 됨 이렇게 1년 날리고 개백수짓중 웬만하면 취직할 수 있으면 바로 해라 ㅠㅠ;
개발 안 맞고 네떡쪽 자격증 있으면 함 알아보거나 공무원이나 기사 하나 더 따서 공기업 도전 해보셈 나도 지금 영어 안 해놔서 영단어부터 다시 보는 중임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