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만 해도 병신 패는게 재미있어서 발작을 하면서 달려들었는데동기가 발작하는거 보고 너무 충격적이었음나도 저렇게 보였을까 생각이 드니까앞으로는 병신 패더라도 조용조용하게 패야겠다 싶더라
고맙다 동기야 니덕분에 나는 조금 더 성장했어 그런데 인간적으로 인생여정은 한번 이야기해줘야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