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국비 다닌 사람인데,
3대 국비학원도 이상한 강사 걸릴 수 있음.
반면 집근처 동네의 허름한 국비학원도 좋은 강사 걸릴 수 있음.
결국에는 복불복이야.
단, 강사는 복불복이라해도 커리큘럼은 깐깐하게 보고가야함.
비전공 문과한테 뭔 클라우드, AI, 딥러닝, 임베디드, 코틀린 이딴거 가르치는 커리큘럼은 거르고
그냥 무조건 JAVA웹만 파는걸로 가야됨.
난 그때 당시에는 대치동 살아서 역삼역에 있는 3대 국비학원이랑 가까워서 3대 국비갔는데
만약 강남 살지않았더라면 집근처 갔을거임.
대치동 월세 얼마였음?
5000/70
아시발 진짜 강남가야하나 집 가까운데 가야하나 고민 존나된다 우리 동네에 절실한 수강생들이 많이 모일까싶기도함
집 근처 가 그냥
딥러닝이든 ai든 들어가서보면 스프링부터 먼저 떼고 그위에 겉핥기로 얹는걸텐데 다녀봤음? 거기서 거기임
간단한 JSP페이지도 못찍어내는 비전공자들 상대로 그 쓰잘데기없는 딥러닝, AI를 1~3주 들여서 배우는게 무의미하잖아. 물론 나라에서 지원금 더 받으려는 학원의 사정도 있겠지만...
자바 웹...보기만 해도 한숨만 나오는 커리큘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