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도 막막하다 생각했는데
3년을 이렇게 보내버릴줄은 몰랐다 더 막막함
작년연말부터 나이 걱정부터해서 꼬리물기로 미래걱정에 별에별 인생에 대한 고찰중인데
3년만 일찍 정신차렸으면 국비듣고 독학까지 넉넉하게 했을듯
지금 처지에 놓여보니 취업에 급급해진다
그 당시에도 막막하다 생각했는데
3년을 이렇게 보내버릴줄은 몰랐다 더 막막함
작년연말부터 나이 걱정부터해서 꼬리물기로 미래걱정에 별에별 인생에 대한 고찰중인데
3년만 일찍 정신차렸으면 국비듣고 독학까지 넉넉하게 했을듯
지금 처지에 놓여보니 취업에 급급해진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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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6살이면 이딴 고민도 안했음 인생에 나이는 진짜 절대적인듯 나이 처먹고보니깐 나처럼 막막해하는 27~28살 취준생들마저도 그냥 너무 부러움 그들도 지금의 나처럼 앞날 걱정에 답답한건 똑같겠지만 어찌됐던 나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하는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