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조금씩 공부해볼까 하다가 궁금해서 물어봄

상상해보니까 문제해결에 대한 직관같은데

예를들어 책상 위에 휴대폰을 잡을 때 

1. 어깨를 회전 - 팔을 든다 - 팔꿈치를 편다 - 어깨를 회전해서 팔을 내린다 - 손가락을 움직여 잡는다.

2. 손바닥의 좌표를 휴대폰으로 설정 - 손가락 생성

이런 식으로 개개인마다 해결 방식에 차이가 있어서 그런 것같은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