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라이브에 타나고라는 오너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이더라 ㅇㅇ

얼굴이 필요없는 엔터테이먼트? 쌉가능이지 ㅋㅋ 하고 MCN 투자하는 젊은 사장님들과 다르게

시장이 어케 성장할지 앞으로 기술이 필요하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를 인지하는 능력이 있다고 느꼈다

어떤 병신회사마냥 상장부터 지르고 보기보다 착실하게 회사 키워나가는 것도 ㄱㅊ고


인터뷰나 커리어를 찾아보니까 평범한 통신사 회사에서도 제대로 프로젝트를 성공해내고

다른 업계 사람하고 교류도 적극적으로 한 것 같더라


요즘 신입들 퇴사 박을 때 맨날 새로운게 하고싶다~~ 내꺼가 아니라 성장을 못한다~~ 이러는데

솔직히 ㅈㄴ 핑계라는 걸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느낀다니까

물론 찬스가 오면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어디에 있던 수준에 맞는 성과를 내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