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은 배울게 많음 ㅇㅇ 근데 그게 쓸모없는게 아님
채용에서 노드를 원하면 너가 노드 벼락치기해서 스프링 배경지식으로 끼워맞추는게 가능함
근데 반대론 안됨
나는 백엔드 개발자 아님 백엔드 개발자 동기한테 들은거임
근데 내 경험으로도 이게 맞는 얘기 같긴 함
스프링은 배울게 많음 ㅇㅇ 근데 그게 쓸모없는게 아님
채용에서 노드를 원하면 너가 노드 벼락치기해서 스프링 배경지식으로 끼워맞추는게 가능함
근데 반대론 안됨
나는 백엔드 개발자 아님 백엔드 개발자 동기한테 들은거임
근데 내 경험으로도 이게 맞는 얘기 같긴 함
그 사람은 스프링 공부하다 노드로 가서 그래 노드 깊게 파던 사람이 스프링 가면 그 소리 반대로 똑같이 할걸?
맞는 말임 근데 한국에서 노드를 깊게 판 사람을 진짜 본 적이 없음
솔직히 보고싶긴 함 앱 개발 베이스인 내 입장에선 솔직히 풀스택으로 채워넣는다면 노드가 더 쎅스하기 때문에 ㅇㅇ;;; 좀 배우고 싶음
근데 스프리엥서 쓰던 개념을 차용하는 것 뿐이지 세부 구현이나 설계는 좀 달라지지
그래서 어느 언어나 프레임워크를 사용 하던 같은 도메인에서 개발한다면 끝에서는 다 똑같은 곳으로 수렴함.
나도 그렇다고 생각함 특정 기술을 배웠다는 것이 본인의 퍼포먼스를 결정한다는 것 자체가 오만이긴 함 특정 기술만이 특정한 레벨의 퀄리티를 생산 할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틀린 생각이니까
다만 근데 그녀석이 하고 싶었던 얘기는 결국 국내에서 배우기엔 스프링이 더 깊게 배우기 쉽고 물어볼 사람도 많고 그 다음 노드를 살펴보는게 더 편하다 라는 얘기가 아니였을까 싶음 이 얘기자체도 사실 기술스택 관점이라기보단 면접파훼 관점에서 얘기하다 나온 얘기였어서
그 말이 맞긴 하지. 노드는 외국 자료를 봐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