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과기원 컴공 2학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프론트, 백앤드 둘다 어느정도 할줄 알아서 웹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년 넘게 꾸준히 개인 프로젝트를 다 웹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 갤 보다보면 웹개발쪽으로 나가면 매일매일 야근+ㅈ같은 근무환경이 당연한 미래같은데 지금이라도 웹쪽 쌓아둔거 버리고 AI 나 보안쪽으로 트는게 맞나요?
프론트, 백앤드 둘다 어느정도 할줄 알아서 웹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년 넘게 꾸준히 개인 프로젝트를 다 웹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 갤 보다보면 웹개발쪽으로 나가면 매일매일 야근+ㅈ같은 근무환경이 당연한 미래같은데 지금이라도 웹쪽 쌓아둔거 버리고 AI 나 보안쪽으로 트는게 맞나요?
카이스트임?
아뇨
그럼 뭘 해도 똑같을 것 같음 하고싶은거 해
카이스트는 다르긴 한가요? 대학원 카이스트 가면 달라질까 궁금하네요
사람들이 보는 시선이 다름
대학원은 전혀 다른얘기고 대학원을 가던 안가던 학사가 카이스트인 사람이 더 깊은 부분까지 도달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웹과 앱은 깊게 파서 전문가 수준이 되어도 되고 안되고를 결정 지을 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진 못하니까 만약 카이스트라면 다른 방향을 염두하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했어
웹게임으로 한달에 돈 얼마나 범?
용돈벌이정도밖에 못합니다. 트레픽도 similarweb 기준 전체 150만등 정도인데
시발 대단한샛기잖아! 존경한다
용돈벌이가 된다? 그럼 바로 투입가능하네요 좋은기업 인턴쉽 다 찔러보세요
과기원이면 웹개발같은거 말고 좀더 고급인력이 되는게 좋지않을까
그래서 고민입니다.. 웹개발로 고급인력 되는게 쉽지 않아서
근데 뭐 웹개발이어도 좋은회사가면 근무환경이 ㅈ같진 않을텐데
웹개발이라고 고급인력이 되지 못하는게 아니라 고급인력이 되기 위해선 필요한 역량, 배경의 허들이 정해진 포지션이 있는거임 그만큼 쓸모없어질 가능성이 있는 공부도 더 해야될거고 본인 선택이지 머
좆소 갈거 아니면 해당없음
학생 좋은 회사가면 그런거 없습니다. 그리고 보안은 사람 갈려나간대용
미래 걱정되면 중견이상 인턴 졸라 찔러보세여
대학원가세요